고3 입니다 저도 응원 받고 싶어요 저는 수험생입니다 그치만 저는 실용음악과 실기를 9-10월 달에 다 마무리를

고3 입니다 저도 응원 받고 싶어요 저는 수험생입니다 그치만 저는 실용음악과 실기를 9-10월 달에 다 마무리를

저는 수험생입니다 그치만 저는 실용음악과 실기를 9-10월 달에 다 마무리를 했는데요 그때는 몰랐는데 뭔가 서운해요 수능 보는 사람한테 응원 마니 해주고 선물도 주고 하는데 그게 엄청나게 중요한 시험이기도 하고 다 잘됐으면 하는 바람에 그러는 거자나여… 근데 저도 실음과 준비 하면서 엄청 울었고 엄청 힘들었고 엄청나게 노력했는데 응원해주는 사람은 없었고 그냥 혼자 이겨냈는데 그냥 제 친구들이 부러워요 게다가 실음과 합격을 했는데 주변 사람들과 학원쌤은 더 높은 곳 갈 줄 알았는데 아쉽대요 근데 제가 합격한 곳이 3군데 있는데 다 빡세고 알아주는 곳인데 저는 칭찬도 못받고 오히려 못한 사람이 되고 제가 잘한 건지도 모르겠고 제가 가는 학교에 학원 언니는 삼수해서 예비2를 받았는데 너무 축하한다고 드디어 됐다고 열광을 하는데 저는 현역이고 그만큼 열심히 한 건데 그냥 제 실력 보고 응 니는 그거보다 더 할 수 있옸는데 고작 거기냐? 하는 느낌 하 힘들어요ㅜㅜㅜ

주변 말 신경쓰지 말고 지내세요,

님은 님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저라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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